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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1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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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지금은 고인이 되신 김범수 선생의 글을 인용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논개는 임진왜란 제2차 진주성 전투 당시 진주성이 함락되고 7만 민관군이 순…
황경규 06-09 4798
의기(義妓) 논개는 진주를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로 의로운 기생이자, 진주사람입니다. 조선의 조정은 1740년, 조선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계사년 …
황경규 06-05 4928
제나라 선왕(宣王)이 맹자에게 물었습니다. 탕(湯)임금이 걸(桀)임금을 추방하고, 무왕(武왕)이 상(商)나라의 마지막 임금인 주(紂)임금을 정벌했다는 것이 사…
황경규 07-02 5119
문창극 후보자가 결국 총리 후보직을 사퇴했다. 총리로 지명된지 이주일 만의 일이다. 기자회견장에서 국민에게 드러난 그의 모습은 안타까움 그 자체였다. …
황경규 06-25 5731
무릇 사람은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비판하는 소리를 듣길 싫어한다. 하물며 명예를 먹고 사는 정치인은 더욱 그렇다. 사실 자신을 비판하는 소리 듣기를 좋아하…
황경규 06-23 5137
이 글은 KBS진주방송국 시청자위원회와 K-시네 진주가 공동으로 마련한 '박근혜정부 지역방송활성화 정책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가해 발표한 글입니다. KBS진…
황경규 04-26 4985
안생(眼眚)은 눈에 백태가 낀 것을 말합니다. 요즘 세상이야 의학이 발달해서 쉽게 고칠 수 있는 병이지만 옛날에는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럼 …
황경규 02-12 4587
4.11 총선을 앞두고 진주의 정치판에 대한 제 개인의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진주의 정치가 바로 서야 진주가 바로 선다'는 선배의 낭낭한 목소리를 떠올리며 …
황경규 03-25 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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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지금은 고인이 되신 김범수 선생의 글을 인용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논개는 임진왜란 제2차 진주성 전투 당시 진주성이 함락되고 7만 민관군이 순…
황경규 06-09 4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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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義妓) 논개는 진주를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로 의로운 기생이자, 진주사람입니다. 조선의 조정은 1740년, 조선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계사년 …
황경규 06-05 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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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라 선왕(宣王)이 맹자에게 물었습니다. 탕(湯)임금이 걸(桀)임금을 추방하고, 무왕(武왕)이 상(商)나라의 마지막 임금인 주(紂)임금을 정벌했다는 것이 사…
황경규 07-02 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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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후보자가 결국 총리 후보직을 사퇴했다. 총리로 지명된지 이주일 만의 일이다. 기자회견장에서 국민에게 드러난 그의 모습은 안타까움 그 자체였다. …
황경규 06-25 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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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사람은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비판하는 소리를 듣길 싫어한다. 하물며 명예를 먹고 사는 정치인은 더욱 그렇다. 사실 자신을 비판하는 소리 듣기를 좋아하…
황경규 06-23 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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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BS진주방송국 시청자위원회와 K-시네 진주가 공동으로 마련한 '박근혜정부 지역방송활성화 정책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가해 발표한 글입니다. KBS진…
황경규 04-26 4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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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생(眼眚)은 눈에 백태가 낀 것을 말합니다. 요즘 세상이야 의학이 발달해서 쉽게 고칠 수 있는 병이지만 옛날에는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럼 …
황경규 02-12 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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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직 인사청문회를 할 적마다 드러난 그들의 온전치 못한 삶의 행적에 우리는 실망을 금치 못합니다.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 보니 이제는 잘못하다가는 ‘깨…
황경규 02-12 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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孟子를 읽다보면 가슴에 콕하고 박히는 글들이 적지 않습니다. 오늘은 맹자(盡心 上 45章)를 읽다가 눈에 들어오는 글이 있어 적어봅니다. 孟子曰 君子…
황경규 02-05 2823
45
孟子 盡心 下 20章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孟子曰 君子有三樂而王天下不與存焉 군자에게는 세가지 즐거움이 있지만 천하에 왕노릇하는 것은 포함되지 않는다…
황경규 02-04 2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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惟仁者 宜在高位 不仁而在高位 是播惡於衆也(孟子 離婁 上) 오직 어진자가 마땅이 높은 지위에 있어야 한다. 어질지 못하면서 높은 지위에 있게 되면 이것…
황경규 10-08 2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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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을 앞두고 진주의 정치판에 대한 제 개인의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진주의 정치가 바로 서야 진주가 바로 선다'는 선배의 낭낭한 목소리를 떠올리며 …
황경규 03-25 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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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와 관련해 마음에 담아 둘만한 명구(名句)들이 적지 않다. 먼저, 개권유익(開卷有益)이라는 말이 있다. 풀어보면 '책은 펼치기만 해도 이익이 된다'라는 …
황경규 06-06 5809
41
사람은 본디 가벼운가, 무거운가. 골치 아픈 물음이다. 사실 깃털과 풍선의 경중을 가리는 일이라면 고민할 필요는 없다. 하늘 높이 던져 보면 쉽게 해결 될 일…
사람과나무 01-01 6260
40
잘 먹고 잘 살기 쉬운 일이 아닌 것만큼은 분명하다. 대문간에 놓인 아침신문 집어들고 집에 들어가는 처절한 객기를 부린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기에 그렇다…
사람과나무 12-24 6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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