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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연민학 학술대회 개최
글쓴이 : 황경규 날짜 : 2008-11-18 (화) 13:58 조회 : 7338
"연민 선생 민족 학문의 얼 지킨 대학자"
 
 지난 14일 경상대학교 남명학관 남명홀에서 ‘제3회 연민학 학술대회’가 하유집 연민학회 이사장, 전인초 연세대 교수, 이양 남명학 연구소 후원회장 등 300여 명의 유림, 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경상대 한문학과 허권수 교수는 ‘연민의 성학과정에 대한 연구’라는 글을 통해 “연민 이가원 박사는 대학에서 제자들을 양성하면서, 100여 권의 저서와 2500여 편의 한시와 2000여 편의 한문 문장을 저작해낸 대학자요, 대문장가 대시인이다. 그리고 한국한문학회 한문교육학회 등 여러 학회나 퇴계학 연구원 등 여러 학술단체를 맡아 운영하면서 후학들을 인도하고 학문할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였다”며 “일본의 우리 문화 말살과 해방 후의 서양문물의 범람으로 우리 민족의 학문이 인멸되어 가는 시기에 태어나 우리 학문을 정립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데 많은 공헌을 했다”고 말했다.
 이날 하유집 이사장은 “연민 이가원 선생은 퇴계선생의 후손으로서 근세 우리나라가 낳은 대학자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독일 등의 학자들도 인정할 만큼 학문적 업적은 말로 다할 수 없다”며 “남명학맥이 면면히 이어져 온 진주에서 연민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기리고 또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돼 이번 학술대회는 매우 의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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