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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글쓴이 : 황경규 날짜 : 2005-04-12 (화) 16:59 조회 : 7041
<걸어 온 길>

▲ 호(號) : 아인(亞人)
▲ 1938. 3 진주중앙초등학교졸업(27회)
▲ 1943. 3 진주고등학교 졸업(14회)
▲ 1944. 3 진주중앙초등학교 임시교사
▲ 1944. 11∼1945. 8 항일비밀결사 반진단 사건으로 부산형무소에 투옥
▲ 1950. 6. 25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상학과 4년 재학생 6.25전쟁으로 학업중단
▲ 1953. 4. 8 반진구국정신을 건학이념으로 하고 선친 마암의 재산을 기본으로 학교법인 대아중고등학교를 창설, 33년간 교장 역임
▲ 1977. 8 경남사립중고등학교장의 회장으로 남명제를 창설, 남명의 경의정신을 경남사학의 근원으로 선양하다.
▲ 1978. 12 박동선씨와 사단법인 한국차인회 창설, 초대부회장 및 고문역임
▲ 1979. 4 일지암 답사 일지암을 재건.
▲ 1981. 5. 25 진주차인회 소장으로 진주 촉석루에서 차의 날 제정과 차의 날 선언문 작성
▲ 1984. 2 1984년도 대아고등학교 졸업생 68명 서울대학교 합격. 전국 최다 합격교가 됨.
▲ 현재 아인도방운영. 하천다숙에서 전국 차인에게 오성다도를 지도

▲ 저술 한국의 차 생활사, 오민교육, 오성다도

▲ 과거 포상기록(훈장·포장·표창별)

1989. 5. 25 사단법인 차인회 창설 공로상(한국차인연합회)
1998. 7. 7 차문화 공로상(한국다도협회)
1998. 10. 31 초의상(초의문화재단)
2000. 11. 10 명원차 문화 공로상(한국차인연합회)



<삶의 흔적>

1) '반진단(般震團)' 결성과 항일운동(抗日運動)

1943년 8월, 일본제국주의의 패망을 예측한 박종한(朴鐘漢), 최소해(崔小海), 김대성(金大成), 서병도(徐炳道) 등 8명은 민족독립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반진단(般震團)'이라는 항일투쟁단체를 결성했다. 폭탄(爆彈)을 제조하고 독립선언문을 기초하다 일본경찰에 끌려가 모진 고문을 받았다. 해방이후, 반진단원들은 '나라에 가장 시급한 일이 곧 인재육성'이라는데 뜻을 모으고 학교를 설립한 것이 경남사학의 표본인 대아중고등학교이다.

2) 대아중·고등학교 설립과 명문고교의 육성

1953년 4월 8일, '반진구국정신'을 건학이념으로 삼아 진주(晋州)에서 대아중·고등학교를 창설했다. 33년간 교장을 역임하면서 오민교육 창시, 다도교육실시, 창렬사참배, 충무공탄신기념행군 등 인성교육을 실시해 경남사학(慶南私學)의 대표적인 학교로 육성시켰다. 특히 1984년에는 재학생 68명이 서울대학교에 진학, 교육도시 진주의 위상을 전국에 각인시켰다. 이후, 서울, 부산 등 전국의 명문고등학교 관계자들이 대아고등학교를 찾아와 교육현장을 답사하는 등 대아고등학교는 전국의 명문고등학교로 자리잡았다.

3) 한국 차문화(茶文化) 운동의 요람 진주(晋州)

대아고등학교에서 실시한 다도교육(茶道敎育)이 계기가 되어 차(茶)의 불모지였던 진주를 한국 차문화(茶文化)의 요람으로 키웠다. 이후, 전국 차인회 결성에 주도적 역할(초대부회장과 고문)을 해 한국차문화 운동의 선구자가 되었다.

4) '차(茶)의 날' 제정

차인(茶人)들과 함께 매년 5월 25일을 '차의 날'로 정하고, 선언문을 직접 지어 촉석루에서 '차(茶)의 날' 선포식을 가졌다.

5) 남명제(南冥祭) 창설과 진주정신으로의 승화

남명(南冥) 조식(曺植)선생의 경의정신(敬義精神)이 경남사학(慶南私學)의 염원이라는 인식아래, 남명 선생의 학문과 뜻을 기리는 남명제(南冥祭) 창설을 계획하고, 1977년 8월 9일 '제1회 남명 조식선생 祭'를 지냈다.(남명제는 올해로 제 28회째를 맞고 있다)

6) 진주문화(晋州文化) 선양(宣揚)

진주의 문화재를 발굴하여 대아고등학교 내에 '오민박물관'을 만들어 학생교육에 활용하는 것은 물론 전국 주요도시 순회전시회를 개최해 천년의 속내를 키워 온 진주문화(晋州文化)를 선양하였다.

7) 향토전승 도예 개척 : 아인도방(亞人陶房)을 만들어 진주의 도예문화를 만들어 내었다.

8) 민족정기 선양 : 청학동에 민족제단과 민족훈탑을 건립하여 민족정기를 선양했다.

9) 한국 차문화 부흥 : 진주의 비봉루(飛鳳樓)와 한국차인회 발기의 산실이 된 하천다숙(荷泉茶塾)에서 진주와 전국의 차인(茶人)들에게 오성다도(五性茶道)를 지도하는 등 한국차문화 부흥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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